TungTung LAB은 매일 쓰는 앱을 만듭니다.
새로운 기능을 늘리기보다, 자꾸 손이 가는 편안함을 먼저 생각합니다.
가끔 열어보는 앱이 아니라, 하루의 리듬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앱을 만듭니다.
산책 동선, 가계 내역, 메모처럼 사적인 기록은 기기에 남깁니다. 모을 수 있다고 해서 모으지 않습니다.
설정할 게 많은 앱은 결국 안 쓰게 됩니다. 열자마자 쓸 수 있는 상태를 기본값으로 둡니다.
반려견 산책을 기록하고, 오늘의 순간을 남기고, 같은 동네 이웃과 나누는 앱. 산책 동선은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자세히 보기 →한 줄 적으면 날짜·시간·반복·분류를 앱이 알아서 정리하는 메모·할 일 앱. 회원가입 없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자세히 보기 →수입·지출과 자산을 한곳에서 정리하는 가계부 앱을 만들고 있어요. 공개되면 이곳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